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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멋집

[서천맛집]충남판교맛집 진미식당 서리태 콩국수

안녕하세요:)) 쵸쿄숑입니다.

 

이번주말엔 엄마 생신이라서 부모님집에 다녀왔습니다.

천안에도 맛집이 많긴하지만 서천에도 숨은 맛집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 중 여름에만 먹을수 있는 콩국수를 먹으러 진미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콩국수를 너무나 좋아하서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먹습니다.

천안에선 아직 진미식당처럼 진하고 샤벳느낌이 나는곳을 찾지 못했는데요.

그래서 시골 올때마다 늘 들리는 곳입니다.

판교엔 냉면맛집도 있는데 제 입에는 예전에 먹던 맛과 다르게

변한걸 느낀순간 먹으러고 가지 않게 되는데 진미식당 콩국수의 마성의 음식이라서

일주일에 2~3번 먹을수 있을 정도 입니다.

콩국수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고 중장년층들이 선호한 음식이라서

그런지 식당에 들어설땐 장년층 손님들이 많이 있었고 시골 식당이나보니

나이 지긋하신 동네분들도 많이들 오셨습니다.

 

 

진미식당

 

 

영업시간

오전 11:00 ~ 오후 08:00

(마지막 음식주문은 07:30분까지 받습니다.) 

 

영업기간

매년 4월 15일 ~ 9월 15일, 휴무 없음

 

 

진미식당은 여름메뉴인 콩국수를 메인으로 팔고 있어서 영업기간도 5개월정도로 짧아서

휴무 없이 영업하고 있으니 서리태콩국수 좋아하시는 찾아가보셔도 좋을듯합니다.

콩국수 외에도 말고도 다른 메뉴도 있으니 콩국수로 부족할땐 콩전 같이 시켜서 드시면 좋으십니다.

저흰 아침을 늦게 먹고 출발해서 11시 30분쯤 먹은거라서 콩국수만 시켰습니다.

여기는 아이들 메뉴가 따로 없으니 아이가먹을 도시락을 싸서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5살인 아들이 먹을수 있는게 없어서 집에서 돈까스, 치킨까스, 밥을 챙겨옵니다.

이번엔 아들은 집으로 가서 밥먹인 생각이라서 떡과 간식만 챙겨와서 먹였습니다. 

 

 

 

 

 

벽면에 주의 사항도 있으니 꼭 읽어보시고 여기는 물과 김치, 단무지는 셀프이니

드실만큼 양만 담아서 와서 드시면 됩니다.

 

 

 

홀은 작년까지만해도 앞쪽은 식탁이었고 위쪽은 좌식이었는데

올해 와보니 입식으로 다 바뀌었습니다. 좌식이 손님이 많이 앉을수 있지만

음식 나를땐 힘들고 신발분실도 자주 일어나서 바뀐듯합니다.

저는 좌식보다 입식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만족합니다.

단체 손님은 뒷쪽으로 크게 홀이 있어서 단체가 오셔도 충분히 드실수 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콩국수나 나왔습니다.

역시나 변함없이 국물이 샤벳느낌으로 진합니다.

여긴 서리태콩을 직접갈아서 사용하기에 색깔이 초록빛이 돕니다.

간도 살짝 되있어서 한입 드시고 부족하면 설탕이나 소금을 넣어드시면 됩니다.

면도 생면이라서 그런지 쫄깃함의 극치였습니다.

나이드신분들은 너무 쫄깃해서 씹어드시기 살짝 힘드실수 있을꺼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입맛엔 찰떡이었습니다.

 

 

 

콩국물에 가려서 면이 적어보였지만 섞어보니 양이 꽤나 되지만

배가 많이 고프시거나 위가 크신분들은 곱빼기로 시킬수 있으니 이점도 잊지마세요.

먹으면서도 너무나 맛있어서 말도 없이 깨끗히 비웠습니다.

지금 사진 보고 침샘이 자극이 됩니다.

어린 조카들 때문에 같이 못먹은 가족들을 위해 콩물도 포장해서 갔습니다.

너무나 맛있어서 가족들이 미안한 생각이 나신다면 포장도되니 사랑을 나누세요.

서천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꼭꼭!!! 진미식당가서 콩국수 드셔보세요.

정말 후회없으실꺼 같습니다. 진미식당 콩국수 초강력추천 합니다.

 

Tip 12시쯤 가면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되니 이른 점심 드신다 생각하고

11시30분쯤 가시면 기다림없이 진한 국물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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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판교면 현암리 235-1 | 진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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